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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하나님을 만났을 때 본 비젼은 제가 커서 무엇이 될지 무엇을 그릴 지 다 말씀해 주셨어요 그분이 말씀하신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예수님에 대해 그린 것이었습니다
제1부에서는 어린 애너벨 빔 케이슨 그레이 콜튼 버포의 임사 체험을 소개했습니다오늘은 아키아네 크라마릭 (비건)의 놀라운 천상의 환상과 예술성을 조명합니다 1994년 미국 일리노이주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아키아네 크라마릭은 겨우 네 살의 어린 나이에 하나님과의 만남과 대화를 시작했어요제가 처음 하나님을 만났을 때 본 비젼은 제가 커서 무엇이 될지 무엇을 그릴 지 다 말씀해 주셨어요 그분이 말씀하신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예수님에 대해 그린 것이었습니다 그 비전은 제게 그분이 스스로를 설명하시고 이 세상에 행하시는 일을 알려주시는 것 같았습니다그러던 중 다섯 살 때 아키아네 크라마릭은 설명할 수 없는 신비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어린 시절 집에서 완전히 사라졌다가 6시간 후 복도에 다시 나타난 것입니다 이 기간 동안 그녀는 천국으로 여행을 떠나 자신의 삶의 목적을 보았죠 아키아네는 2024년 인터뷰에서 이 영적 만남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제가 다섯 살 다섯 살 반쯤 되었을 때였어요 어느 날 아마도 봄날 아침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집 안 복도에 있었는데 제 온몸이 완전히 얼얼해져 버렸고 마치 제가 사라진 것 같았고 제 영혼과 모든 것이 그냥 떠오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그 순간 저는 느꼈어요 다른 삶 단순 삶들이 아니라 세계들로 통하는 문을 열었고 경험한 것을 기억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러분에게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천국이죠 그리고 천국뿐만 아니라 그 세계 자체의 과거 현재 미래의 다른 부분들까지도요 그래서 저는 이 모든 것을(다섯 살 때) 다섯 살 때 경험하면서 마치 수백 년을 살아온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저는 육체적으로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아요 부모님은 절 찾지 못했고 형제들도 찾을 수 없었죠아키아네가 완전히 사라진 지 6시간 만에 저는 복도를 걸어 나와 그들 쪽으로 곧장 향했고 그저 지쳐서 그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엄마와 보안관이 나를 보고 깜짝 놀라며 곧바로 내 쪽으로 달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어디 갔었어 어디 갔었니?』 라고 물었어요그 당시 내가 겪고 있던 모든 것은 바로 그 순간에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연습을 시작하고 그림을 그리고 그 다음에도 그림을 그려야 했죠 그리고 이 소식을 전해야 했습니다 나에게 전해져 온 이 메시지를 널리 퍼뜨려야 했습니다 그 메시지는 바로 무조건적인 사랑과 흔들림 없는 진리 그리고 영원한 생명이었습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 메시지를 실현시켜야 했죠그 직후 어린 아키아네는 매일 새벽이 되기 훨씬 전에 일어나 몇 시간 동안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곧 그녀는 신의 영감으로만 설명될 수 있는 걸작들을 창조해내기 시작했죠 아키아네 크라마릭은 겨우 여덟 살에 지금까지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인 『평화의 왕자』를 그렸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채식주의자) 의 초상화입니다보시다시피 그의 얼굴의 밝은 쪽은 진리를 상징합니다 어두운 쪽은 고통을 상징하죠 눈동자 속에는 빛이 있는데 이는 우리가 고통이나 어려움 속에 있을 때조차 예수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그녀의 또 다른 대표작은 아홉 살 때 완성한 『아버지 그들을 용서하소서』라는 제목의 예수 그리스도 그림입니다그리고 저는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 계실 때를 그렸습니다 그분은 세상을 아버지께 드리며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셨지요 전 그분을 그리고 싶었어요 그분은 저의 모든 것이시며 제가 되고자 하는 모든 것이시며 제가 될 모든 것이시기 때문입니다아키아네 크라마릭은 우리 시대 가장 뛰어난 젊은 화가 중 한 명으로 꼽힐 뿐만 아니라 뛰어난 시인이기도 합니다 그녀와 그녀의 어머니 포렐리 크라마릭은 모두 아키아네가 어릴 적 받았던 천상의 계시를 공개적으로 공유해왔는데 그 계시는 그녀에게 시 쓰기를 시작하라고 촉구했죠그녀는 한 번은 하나님께서 그녀를 낙원으로 데려가신 비전을 보았다고 묘사했고 그녀에게 빛의 두루마리를 보여주셨죠 하나님은 운율과 리듬으로 말씀하셨고 그 두루마리에 담긴 지혜의 말씀을 기억하라고 그녀에게 요청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순간적으로 『가득 찼다』고 말했죠 그리고 지구로 돌아왔어요그녀의 시에는 삶의 사명에 대해 읽을 수 있는 내용이 많지만 가장 근본적인 것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드러내고 하나님이 선함과 아름다움 그 자체이시며 우리가 그분께 귀 기울이고 순종해야 함을 밝히는 데 있습니다 그분이 저에게 말씀하실 때마다 운율로 하셨는데 마치 시적인 시의 형식이죠 그 시적인 형식을 들을 때마다 저는 그분이 저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한 편의 시로 엮고 싶다는 걸 알았어요 하지만 시가 무엇인지 몰랐기에 그저 그분이 하신 말씀을 그대로 적어 내려갔을 뿐이었죠2009년 『인류의 황금기로의 도약』이라는 제목의 칭하이 무상사님(비건) 강연회에서 당시 15세였던 아키아네 크라마릭이 하늘의 인도하심에 따라 쓴 시 몇 편을 나눴죠 들어보세요저의 메시지는 모든 사람을 하나가 되게 통합시키는 것과 우리가 정말 그 관점에서 보면 사랑이 모든 것에 대한 답임을 깨닫는 것이죠 저는 그것에 대한 시도 썼어요 『사랑』이란 시입니다『사랑은 혼자가 아니며 사랑은 늘 북적거린다 사랑은 공유하는 자아 사랑은 소유할 수 없고 사랑을 가르칠 수 없다가장 긴 사랑의 호흡이 천국으로 가는 가장 짧은 길이다 가장 심오한 삶은 사랑가장 심오한 삶은 포용 사랑은 쉬지 않으며 사랑은 평화이다 사랑은 목적이다』와우 사랑의 엄청난 자비로운 힘을 강조하는 정말 아름다운 말들이네요! 동일한 화상 회의에서 우리의 가장 자비로우신 칭하이 무상사(비건)님께서 아키아네 크라마릭과 같은 천재 소년 소녀들에 대한 천상의 통찰과 어린 아이들의 천국과의 연결에 대해 밝혀주셨습니다방금 아키아네 크라마릭이라는 아름다운 소녀를 기억하지요 그녀는 인디고 아이 또는 크리스탈 아이 중 하나입니다 그들은 다른 차원 높은 차원에서 왔습니다 하지만 우리와 달리 그들은 신성을 유지하는 능력이 있죠 또는 적어도 그 일부를요 그래서 우리를 위해 이 세상에 여러 선물을 가져옵니다굳이 인디고 아이일 필요도 없어요 태어나서 서너 살 때까지 많은 아이가 여전히 천국을 기억할 수 있죠 서로 간에 천국에 관해 말하기도 하죠 부모에게 천국에 관해 말하기도 하는데 부모들은 들으려 하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하죠 그들은 이미 잊어버렸으니까요 서너 살이 지나면 우리의 근원을 잊지요 인디고 아이란 네다섯 살이 지나도 계속해서 기억하는 아이이고 복 받은 아이죠어쩌면 지상에 내려온 뒤에도 그들의 신성한 자질을 기억하게 해서 우리도 그렇게 되리라는 희망을 품도록 하려는 하늘의 뜻일 수도 있죠칭하이 무상사님(비건)께서 또한 우리 모두가 타고난 천성과 다시 연결되기 위해 취해야 할 첫 번째 단계는 비건 생활 방식을 통해 실천하는 자비심이 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언제라도 이런 신성을 다시 얻을 수 있어요 나의 명예를 걸고 솔직하게 약속하면 우린 얻을 수 있어요 그 첫 발걸음은 더 자비로운 삶의 방식으로 바꾸는 거죠 우리의 본성이 자비이기 때문입니다 자비로운 비건 식생활이 더 고귀한 존재가 되는 기본이며 진정한 인간의 표징이지요 참된 인간은 죽이지 않습니다 참된 존재는 자신의 생명이 위협받더라도 다른 존재를 해치지 않죠 진정한 군자는 지혜롭게 나아가며 모든 존재가 연결된 것을 알고 생명을 빼앗음으로써 자신의 영혼을 위험에 빠트리고 자신에게 살생의 응보를 초래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의식 수준을 향상할 책임이 이 아이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 천국을 지상에 가깝게 가져와야 해요우리는 비건 세계 평화 세계를 통해 지상에 천국을 창조하는 단순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신 칭하이 무상사님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또한 우리 각자 안에 깃든 신성한 불꽃을 다시 일깨우는 생애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아키아네 크라마릭의 헌신과 인내에 감사드립니다아키아네 크라마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을 방문해 주세요: www.akiane.com










